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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1 서킷 나들이

category HOBBY/RC 2009.01.12 16:11

올해 처음으로 번개에 나가보는군요.
역시 시끄럽고 즐겁습니다. ㅎㅎ

저녁식사 (중국집) 도착 직후 갑자기 분주해진 사람들.

영자 쫑식군과 도우미 정훈군의 열혈 제작모드

군데군데 부서진 펜스가 보입니다.

짠~ 드디어 완성! 간지나는 아치네요. 미니지클럽 로고도 보입니다.^^
그아래를 쏜살같이 지나가는 뭔가를 포착.. 라인으로 보아 펜스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ㄷㄷㄷ

하나더~ 언더에는 무지개가 떳습니다 :)

와우에 살고 와우에 죽는 사장님의 'I Like 와우' 포즈

오늘 개봉한 스바루 임프레자..벌써 잔기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ㅠ

찬밥신세 Baja 5b.. 딴데가면 간지템인데 말이죠.

 350과 미니..누구피트인지 모르겠습니다. 매트를 다 똑같은걸 깔아놔서 ㅡ,.ㅡ;;

캐무거운 크롬바디. 허나 파워가 워낙 좋다보니 가볍게 달려줍니다 슝슝

실버 브레라
큰형님 드립 입문용 입니다.

알쫑의 날라가는 015.. 난다는 표현이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역시 남자는 임프레자

브레라 형제. 검둥이는 LED가 없습니다.
주행하다보면 보호색 탓인지 순간적으로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새로운 심장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TT-01
잠깐 밖에 나가 테스트 하다 영하5도의 날씨때문에 3분후에 실내로 돌아왔습니다.ㅎㄷㄷㄷㄷㄷ

앙큼한 표정의 애스턴마틴
남들은 구경도 못하는 바디를 헌신짝처럼 뒹굴리는 언더사장님은..대인배~

마틴 옆에서 잊혀져가고있는 탱크

캐간지 아치는 볼수록 이쁩니다.
다만 자세히 보면 씨디모양의 무늬가..

언더사장님 2.4기가 LM의 자태. 왼쪽 눈알은 벌써 떨어졌었군요.
이놈도 나온지 얼마 안된 새삥바디.. 허나 대인배는 인정사정 따위 봐주지 않는겁니다.

죽음의 냄새가 납니다.



특히 오늘.. 한소년의 주행은 참 놀라웠습니다.

초등학생이나 되려나? 아무튼 아주 어린나이지만 과감한(!) 주행과 거침없는 플레이로

주변인들을 놀라게 만들었답니다. 다듬어지면 훌륭한 레이서가 될것 같더이다.

사장님과 같은 대인배의 그릇이 엿보였습니다. (오늘 란에보10기 한대 해먹었다능 ㅠㅠ)

소년 아버님의 M3는 요단강을 건너시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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